벌써 12월, 고유가 시대인 만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비 걱정되는 분들 계실 텐데요... 
특히 겨울은 서민들에게 더 힘든 시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없는 형편에 그나마 의지 했던 연탄까지 
갑작스레 가격이 올라 서민 분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는데요.
깊은 한 숨으로 시작된 달동네의 겨울맞이... 
그 안타까운 현장 속으로 찾아갑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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