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혈액암을 판정받고
굳은 의지로 견뎌낸 분입니다..
한창 인생을 힘차게 살아가야할 때인 서른의 문턱에서
맞닥뜨린 암 선고..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요?
오늘의 주인공, 불굴의 사나이! 인우진씨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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