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봄날의 즐거운 음악소풍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

2010년 5월 15일(토) ~ 30일(일) 매주 토/일요일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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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개요>

 

■ 공연명 :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

■ 일 시 : 2010년 5월 15일(토) ~ 30일(일)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 장 소 :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

■ 출 연 : 서울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김영률)

             한국예술종합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오광호)

             중앙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함일규)

             숭실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김응두)

             한세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김정덕)

             성신여자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김동수)

■ 입장료 : 전석무료

■ 연 령 : 제한없음

■ 주 최 : (재)고양문화재단, 전국음악대학심포닉밴드협회

■ 문의 : 고양문화재단 1577-7766, www.artgy.or.kr

 

시원한 야외에서 즐기는 5월의 음악 소풍

 

깊어가는 봄날 5월의 주말, 고양아람누리에서는 국내 유명음악대학 브라스 밴드들의 수준급 연주로 대규모 브라스연주를 즐길 수 있는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5월,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시민들문화예술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고양문화재단에서 기획한 무료 야외음악축제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6개 음악대학 윈드 오케스트라가 총출동 하여 펼쳐지는 이번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에는 각 대학의 주요 교수진을 비롯한 수준급 연주자들이 협연자로 출연,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영화음악과 뮤지컬 넘버, 팝송 등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매일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최고 수준의 음악대학 윈드 오케스트라를 만나다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가득한 정발산공원에서 펼쳐지는<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에는 국내 최고수준의 6개 대학 브라스밴드들이 총출동한다. 5월 15일 서울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의 ‘알프레드 리드’(A.Reed)의 <더 하운즈 오브 스프링>(The Hounds Of Spring)연주를 시작으로 5월 16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윈드오케스트라가 피아노곡으로 친숙한 무소르그스키(M. Moussorgsky)의 <전람회의 그림> (Pictures At An Exhibition)을 브라스로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국립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한 오광호 교수의 협연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22일에는 국내 최정상의 오보이스트 함일규 교수가 지휘를 맡아 이끌고 있는 중앙대학교의 윈드 오케스트라가<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n The River Kwai)와 <캐리비안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등 의 영화음악으로 더욱 친숙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3일에는 숭실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의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가브리엘의 오보에>( Gabriel's Oboe)등의 연주를 들을 수 있으며, 5월 29일 한세대학교에서는 코리아심포니 수석 트럼보니스트를 맡고 있는 이정석의 연주로 에밀 로가(Emile Lauga)의 f단조 협주곡(Concerto in F Minor)을 만나볼 수 있다.

 

5월 31일에는 여성 관악합주단으로서 폭넓은 연주활동과 신선한 레파토리로 이름난 성신여자대학교의 차이코프스키의(Tschaikowsky) 이태리 기상곡(Capriccio Italien)연주로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도심속 바쁜일상의 푸르른 쉼표 <노루목야외극장>

 

5월의 푸르름이 가득한 정발산 공원에 자리 잡은 노루목야외극장은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1000석 규모의 문화예술 공간이다. 일산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의 뒤편에 위치한 노루목야외극장은, 주위를 둘러싼 정발산이 도시의 각종소음을 자연스럽게 차단하여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장이다. 야외극장을 둘러싼 자작나무의 운치와 더불어 울려퍼질 브라스밴등 음악의 향연은 노루목야외극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음악의 향기와 함께하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브라스밴드 페스티벌과 시작하는 따듯한 봄날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에 펼쳐지는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은 따듯한 봄날저녁 깊어가는 노을과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시민 누구나가 찾을 수 있도록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아 선착순입장으로 진행된다. 유난히도 길었던 지난 겨울, 움추러 들었던 몸과 마음을 펴고 따스한 봄을 음악과 함께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이번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은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는 이들의 가슴을 따스한 감동으로 채워 줄 것이다

 

<노루목 브라스밴드 페스티벌 공연일정>

일정 / 시간

장 소

프 로 그 램

지 휘

5.15(토) 7:00pm

노루목야외극장

서울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김영률

5.16(일) 7:00pm

노루목야외극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오광호

5.22(토) 7:00pm

노루목야외극장

중앙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함일규

5.23(일) 7:00pm

노루목야외극장

숭실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김응두

5.29(토) 7:00pm

노루목야외극장

한세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김정덕

5.30(토) 7:00pm

노루목야외극장

성신여자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김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