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아이의 아버지로 요즘 아이들 교육.. 참 걱정도 많이 되고
한편으로는 치솟는 사교육비에 허리가 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을 안가르칠 수도 없고... 아마 이런 고민
저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닐텐데요
오늘은 비싼 사교육보다는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교육
현장이 있어서 찾아가봤거든요. 함께 보시죠

저 또래 아이들의 집중력은 30분을 넘기기 어렵다고 하는데
오늘 본 꼬마친구들은 수업 받는 내내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이.. 체험학습의 진가를 알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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