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암 중 하나가
유방암이 아닐까 싶은데요.
매년 1만 명의 여성이 유방암에 걸리고 있고
지난 10년간 3배나 늘었다고 해요. 
유방암이 뭣보다 두려운 건 아마 가슴을 절개해야 할지도 모를
공포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유방암으로 한 쪽 가슴을 절개하고도
꿋꿋이 밝게 살고 있는 분입니다..
유방암을 이겨낸 유현덕씨 만나보시죠~

p20091208003.wmv_000007967.jpg

p20091208003.wmv_000030167.jpg

p20091208003.wmv_000430167.jpg

p20091208003.wmv_000690167.jpg

p20091208003.wmv_000890167.jpg